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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MBC 뉴스보도'코로나 속 농산물 수출도 희비'
날짜 2020.05.06
내용

 

[ 대전 MBC 뉴스데스크 보도 영상 ]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속에 농산물 수출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면역력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인삼 제품 수출이 크게 증가해 새로운 효자품목으로 떠오른 반면,

딸기는 항공편이 막히고 무름 증상 등의 영향으로 수출이 크게 줄어 농가들이 울상입니다. 



금산의 한 인삼제품 생산 업체(금산흑삼)는 요즘 눈코 뜰 새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그리고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삼업계에서는 드물게 할랄과 코셔 인증까지 받아 이집트 등 중동으로의 수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태훈/금산 인삼수출업체 대표] 
"프랑스 바이어 같은 경우는 사실 재고가 바닥이 났다고 해서 선오더(주문)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물류의 이동, 통관의 어려움이 있어서 굉장히 곤욕을 치르고 있고요."

해외 주문 급증으로 이 업체는 인력과 장비를 추가 투입해 생산량을 20% 이상 늘릴계획입니다.

충남도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충남지역 농식품 수출액은 1억 1,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는데, 특히 홍삼스틱 등 인삼음료 수출은 무려 153% 급증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농산물 수출에도 위기이자 기회의 길이 열려 있습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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